착상전 배아선별 유전자 검사

(Pre-implantation Genetic Screening)

착상 전 유전자 검사(PGS)는 체외수정 후 3일째 배아 또는 5일째 배아에서 세포 일부를 채취하여 DNA를 증폭한 후, 차세대 염기서열분석기술 (NGS)을 이용하여 염색체 이상을 확인한 뒤 유전적으로 정상인 배아를 선택해 이식함으로써 시험관 아기의 임신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입니다.

지노브로는 국내 최초 NGS 기반의 PGS 검사 (착상 전 유전자 검사)이며  체외 수정된 배아의 유전정보를 확인하여 유전적으로 이상이 없는 정상 배아를 선별 후 이식하면 착상 및 임신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.

PGS란 ?

염색체가 불완전한 배아는 이식 시술 시 착상에 실패하거나

습관적으로 유산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. 
착상 전 유전자 검사는 체외 수정 후 3일째 또는 5일째 배아에서 세포 일부를 채취하여 염색체 수 이상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.

검사 후 유전적으로 정상인 배아를 선택해 이식함으로써 시험관 아기의  임신 성공률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 입니다.

검사 대상

  • 체외 수정을 시도하는 35세 이상 고령의 예비맘 

  • 원인을 알 수 없는 반복적 착상 실패나 습관성 자연 유산을 경험한 예비맘

  • 특정 염색체의 구조적 이상에 대한 가족력이 있거나 그러한 자녀를 임신한 경험이 있는 예비맘

  • 기타 담당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거나 본인이 원하는 경우

검사원리

​및 과정

테라젠지놈케어에서 제공하는 지노브로 검사는 체외 수정된 3~5일째 배아로부터 세포 일부를 채취하여 DNA를 증폭한 뒤,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기술(NGS)을 이용하여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배아 염색체 수 이상 유무를 확인합니다.

  • 체외수정 배아세포의 일부를 채취

  • DNA 분리 및 증폭 

  • DNA 라이브러리 제작 

  • 시퀀싱 (염기서열 해독) 

  • 시퀀싱 데이터 정밀 분석

  • 배아의 염색체 이상 유무 확인

검사 우수성

PGS(배아선별검사)를 하는 방식은 크게 aCGH를 기반으로 하는 방식과 NGS를 기반으로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. 몇 년 전까지만 해도 aCGH를 방식이 많이 사용되었으나, 최근에는 NGS 방식이 aCGH 방식과 비교하여 훨씬 더 많은 유전정보를 높은 정확도로 검사할 수 있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대부분 NGS방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.

 

NGS의 장점에 대해서는 이미 수많은 논문을 통해 검증되었고, 특히 테라젠지놈케어가 공급하는 PGS 지노브로는 원가절감 노력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를 낮은 가격에 공급하고 있습니다.